서울전자음악단

서울전자음악단

About 서울전자음악단

서울전자음악단(Seoul Electric Band)은 대한민국의 밴드이다. 2004년 결성되었다. 신중현의 아들 신윤철과 신석철이 각각 기타·건반·시타르·노래 그리고 드럼을, 김정욱이 베이스 기타·노래를 담당한다. 원래는 이기태가 드럼을 쳤었으나 2004년 탈퇴했다. 밴드 이름은 평양전자음악단에서 영감을 얻은 것이다. 〈꿈에 들어와〉가 텔레비전 광고 음악으로 쓰이면서 대중에게 알려졌다. 2010년 신석철이 탈퇴하고 오형석이 드럼으로 들어왔다. Read more about 서울전자음악단 on Last.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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