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i Haru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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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2, 2015

Lyrics

저기 저 빛나는 별들은 내 마음 알까
모든 게 지겹고 괴로워
이 어둔 밤 난 누굴까 생각하네
조용히 빛나는 가로등 불빛은 내 마음 알까
그곳에 나를 밝혀주는 니 모습
나처럼 누군갈 너 혼자 기다리네

안녕 안녕 안녕 오늘은 어떻게 지내니
안녕 안녕 잘 지내니 넌 어떠니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
나나나 나나나
아직 너를 기다리네

길거리 사람들 아직도 설렘이 남아 있나
이제 난 저 미소가 새로워
이 어둔 내 모습을 다 외면해 집을 향해
술 취한 밤 거리 내 맘 아무리 외쳐도 아무도 몰라
이런 나를 매일 밝혀주던 니 모습 애처럼 나 혼자 기다리네

안녕 안녕 안녕 오늘은 어떻게 지내니
안녕 안녕 잘 지내니 넌 어떠니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
나나나 나나나
누군가를 기다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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