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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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2, 2015

Lyrics

그대가 나를 떠나고 혼자라는 사실때문에
얼마나 많은 밤을 숨죽여 살아 왔는지
오늘도 비는 내려와
젖어 드는 너의 생각에 아무소용없는 기다림이 부담스러워

보고싶어서 눈을 뜰수가 없어.
살아있는 순간조차 힘겨우니까.
이젠 버릴수도 없어
널 그리는 습관들.
나 그만 지쳐 잠들것 같아...

잊을수 있을것 같다 스스로 위안도 하지만.
버리고 버려도 끝이 없는 너의 그리움

보고 싶어서 눈을 뜰수가 없어.
살아 있는순간조차 힘겨우니까.
이젠 버릴수도 없어
널 그리는 습관들.
나 그만 지쳐 잠들것 같아.
오오 미워했었어
나를 떠난 그대를.
보고 싶어 미워지는 내맘을 알까
이젠 버릴수도 없어
널 그리는 습관들
나 그만 지쳐 잠들것 같아

잊을수 있을것 같다 스스로 위로도 하지만.
버리고 버려도 끝이 없는 너의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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