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12, 2015

Lyrics

꽃잎처럼 날아다니는 넌 나의 별빛
오늘도 그 별빛은 멀리 있어서 나는 볼 수가 없군요
떨리지 않은 하루를 보낸 나는 어찌할까요
그대는 이 내 맘을 어찌 알까요 나는 알 수가 없어요

그대는 모르겠지만 이 몸은 바람이 되어
꺼지지 않는 불빛이 되어 오늘도 너를 찾아요
그대는 모르겠지만 이 몸은 낙엽이 되어
시들지 않는 꽃잎이 되어 오늘도 너를 찾아요

사랑니만큼 아픈 사랑을 하는 분홍빛 입술은
다시 피어날 수 없죠 술 취한 눈빛만이 나를 비춰요
번지지 않는 눈물을 흘려내며 당신만을 생각하는
이 내 맘에 봄비가 내려도 그댄 알 수 없어요

그대는 모르겠지만 이 몸은 바람이 되어
꺼지지 않는 불빛이 되어 오늘도 너를 찾아요
그대는 모르겠지만 이 몸은 낙엽이 되어
시들지 않는 꽃잎이 되어 오늘도 너를 찾아요
그대는 모르겠지만

그대는 모르겠지만 이 몸은 바람이 되어
꺼지지 않는 불빛이 되어 오늘도 너를 찾아요
그대는 모르겠지만 이 몸은 낙엽이 되어
시들지 않는 꽃잎이 되어 오늘도 너를 찾아요
그대는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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