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冬東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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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2, 2015

Lyrics

冬東京(동동경)

Why don`t you touch my heart?

`Cause it`s so sentimental night.

冬の東京で
후유노 도쿄데
(겨울의 도쿄에서)

[愛している人がいる] と 君の言葉 信じたくなかった
[아이시테이루 히토가 이루] 토 키미노 코토바 신지타쿠 나캇타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 라는 네 말을 믿고 싶지 않았다)

僕はつくり笑顔 君の傷も知らずに
보쿠와츠쿠리에가오 키미노 키즈모 시라즈니
(나는 억지로 웃음 짓는다... 너의 아픔도 모르는 채로)

Why don`t you touch my heart?

`Cause it`s so sentimental night.

掌からこぼれる吐息
테노히라카라 코보레루 토이키
(두 손 가득히 넘치는 한숨)

哀しい瞳で僕を見つめると急に泣き出す君
카나시이 메데 보쿠오 미츠메루토 큐니 나키다스 키미
(슬픈 눈으로 나를 바라보다 돌연 울음을 터뜨린 너)

冬の東京でさいた花
후유노 도쿄데 사이타 하나
(겨울의 도쿄에 피어있던 꽃)

紛雪と君の淚
코나유키토 키미노 나미다
(흩날리는 눈과 너의 눈물)

誰を想っているの?
다레오 오못테 이루노?
(누구를 생각하고 있는 거니?)

何かに傷付き凍えてる
나니카니 키즈츠키 코고에테루
(무언가에 상처입고 떨고 있다)

冷えきった體を抱いて抱いて抱きしめる
히에킷타 카라다오 다이테 다이테 다키시메루
(얼어 붙어가는 너의 몸을 꼭 껴안는다)

ただ君を慰めて
타다 키미오 나구사메테
(단지 너를 위로해 줄 뿐)

僕の戀は 今バラバラに散る
보쿠노 코이와 이마 바라바라니 치루
(나의 사랑은 지금 산산히 흩어진다)

Why don`t you touch my heart?

`Cause it`s so sentimental night.

風に消えた白い吐息
카제니 키에타 시로이 토이키
(바람에 사라진 새하얀 한숨)

赤い目をして僕に微笑むと君を抱きたくなる
아카이 메오 시테 보쿠니 호호에무토 키미오 다키타쿠나루
(붉은눈을 하고 나에게 밝게 미소짓는 너를 안고 싶어진다)

冬の東京でさいた花
후유노 도쿄데 사이타 하나
(겨울의 도쿄에 피어있던 꽃)

紛雪と君の淚
코나유키토 키미노 나미다
(흩날리는 눈과 너의 눈물)

誰を想っているの?
다레오 오못테 이루노?
(누구를 생각하고 있는 거니?)

何かに傷付き凍えてる
나니카니 키즈츠키 코고에테루
(무언가에 상처입고 떨고 있다)

冷えきった體を抱いて抱いて抱きしめた
히에킷타 카라다오 다이테 다이테 다키시메타
(얼어 붙어가는 너의 몸을 꼭 껴안았다)

かなわぬ戀だと分かってる
카나와누 코이다토 와캇테루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었단건 알고 있다)

君は彼を愛してる
키미와 카레오 아이시테루
(너는 다른 이를 사랑하고 있다)

なのにもう戾れない
나노니 모우 모도레나이
(하지만 이젠 돌이킬수 없어)

君の想い出を奪いたい
키미노 오모이데오 우바이타이
(너의 추억을 빼앗고 싶다)

愛されてたの?
아이사레테타노?
(사랑할 수 밖에 없었니?)

愛したの?
아이시타노?
(나를 사랑했었니?)

僕が壞れてく
보쿠가 코와레테쿠
(난 무너져 간다)

それぞれかなわぬ戀だった
소레조레 카나와누 코이닷타
(모두 다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이었다)

哀しい時にはいつでも僕が抱きしめてやる
카나시이 도키니와 이츠데모 보쿠가 다키시메테 야루
(슬픔이 밀려 올 때는 언제라도 내가 곁에 있어 줄께)

내용출처: 가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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