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12, 2015Fixed by Eve Kaulitz 

Lyrics

눈을 맞춰줘 멀리서 너를 보
며 혼잣말로 속삭여
그저 한번 웃어줘 네 얼굴만
봐도 난 견딜 수 있어

혹시 삶의 끝에 네가 서있다면
조금 더 가까워 질 수 있다면
난 모든 걸 다 버린 채로
너에게 달려갈 텐데

손을 더 뻗어도 온 힘을
다해 뻗어도 넌 닿지 않아
가까워진 듯 해
설렌 맘에 불러봐도
대답 없어 넌 절대로
닿을 수 없나 봐

하루가 달리 (하루가) 변하는
네 모습은 포근히 밝게 빛나
본적 없는 뒷모습
(너의 뒷모습) 호기심마저도
내 욕심일까

언제부터 너와 함께 해 왔을까
눈을 뜨고 숨을 쉰 순간부터 (Woo Baby)
매일 밤을 함께 했는데 (함께 했는데)
다가갈 수 없어

손을 더 뻗어도 온 힘을
다해 뻗어도 넌 닿지 않아
가까워진 듯 해
설렌 맘에 불러봐도
대답 없어 넌 절대로
닿을 수 없나 봐

바보 같은 소리라고 날 놀려도
돌릴 수 없어 이 맘은

소리쳐도 (소리쳐 불러봐도)
분한 맘에 화 내봐도 소용없어
너에게 난 그저 수많은 사람 중
하나 스쳐가잖아 (스쳐가잖아)
네겐 특별하지 않아

손을 더 뻗어도 온 힘을
다해 뻗어도 넌 닿지 않아
가까워진 듯 해
설렌 맘에 불러봐도
대답 없어 넌 절대로
닿을 수 없나 봐

절대로 닿을 수 없나 봐

Show moreShow less